[뉴스핌=정경환 기자] 중국에서 신종 조류 인플루엔자(AI)가 확산되면서 손세정제 생산업체 코리아나가 상승세다.
3일 오전 10시 00분 현재 코리아나는 전날보다 65원, 3.61% 오른 1865원을 기록하며 나흘 만에 반등 중이다.
이는 중국에서 신종 'H7N9형' AI 감염으로 2명이 사망한데 이어 감염 환자가 7명으로 늘어나는 등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개인 위생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코리아나는 2004년 중국에 진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