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란 예상에 LG이노텍이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LG이노텍은 전날보다 3200원, 4.06% 오른 8200원을 기록하며 하루 만에 반등 중이다.
이날 어규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41.1% 증가한 8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어 연구원은 LG전자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카메라모듈과 기판소재 사업부 실적이 기존 전망치 대비 각각 22%, 10% 상향됐고, 원/달러 환율도 연초 대비 원화 약세 추세를 보여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