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성전자가 SW(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룰 위해 외부 전문가들을 포함한 SW 자문단을 발족했다.
2일 삼성전자 관계자는 "SW 업계를 대표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SW 자문단을 지난달 30일 발족했다"고 말했다.
자문단은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김평철 NHN넥스트 학장, 한재선 넥스알 대표 등 SW 업계 인사들과 서울대, 카이스트 교수 학계 인사 삼성전자 임직원 등 총 21명으로 구성돼 있다.자문단은 웹, 클라우드, 빅데이터, 컨버전스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011년 12월 DMC연구소 내에 SW 센터를 신설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