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건설업 지출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주택경기 회복 흐름 신호를 이어갔다.
1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2월 미국의 건설업 지출은 전월보다 1.2% 오르며 예상치인 1.0% 증가를 웃돌았다. 이는 지난 11월 이후 3개월래 최대 증가폭으로 전년대비로는 무려 7.9% 개선된 것으로 집계됐다.
민간부문 비주거용 건설지출은 0.4% 증가를 보인 반면 연방정부 지출은 1.1%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