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 어디가' 윤후와 지아가 결혼을 약속했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축구선수 송종국 딸 송지아는 3월31일 방송된 MBC '일밤 1부-아빠 어디가'에서 남다른 애정신을 연출하며 결혼 약속을 했다.
이날 맏형인 김성주 아들 민국이의 지휘 아래 다섯 아이는 차를 타고 장보기에 나섰다. 이들은 각자 차안에서 장난을 치며 놀다가 결혼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때 송지아는 "나는 나중에 후오빠와 결혼할 거야"라고 고백했다. 이에 윤후는 "진짜 우리 결혼하면 너 엄마 되고 아빠 되네"라며 즐거운 미래를 상상했다. 다른 아이들 "딴딴따단~"이라고 노래까지 불러주며 윤후 지아의 결혼 약속을 축복했다.
한편 이날 지아 아빠 송종국은 딸이 윤후와 놀러가느라 자신을 혼자 내버려두자 질투를 드러내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