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초반 하락하고 있다.
일본은행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일단 차익을 실현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1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8분 현재 1만 2327.18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70.73엔, 0.57%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1.04% 내린 1023.93엔을 기록하고 있다.
개장 전 일본은행은 올해 1분기 대기업 제조업 업황 판단지수인 단칸(短觀)지수가 지난 4분기보다 4포인트 상승한 마이너스 8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마이너스 7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증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