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램덩크 실사판, 만화 완벽 재연…네티즌 폭소
[뉴스핌=대중문화부] 램덩크 실사판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슬램덩크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슬램덩크 실사판 사진은 한 중국방송의 캡처 사진으로, 출연자들은 일본의 인기만화 '슬램덩크'의 캐릭터로 분장해 눈길을 끌었다.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를 비롯해 채치수, 서태웅, 소연 등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분장은 만화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과장된 머리 모양과 의상뿐 아니라 표정 또한 그대로 살려내 눈길을 끌었다.
슬램덩크 실사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슬램덩크 실사판 대박이다", "슬램덩크 실사판 닮아서 짜증난다", "슬램덩크 실사판 완벽하게 재연해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