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유니켐이 관리종목 지정 사유 해소에 장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유니켐은 전거래일 대비 5.81% 오른 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26일 유니켐이 지난해 말 기준 51.4% 자본잠식된 것으로 나타나 관리종목 지정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유니켐 측은 올해 2월말 결산 기준 감사보고서 제출로 관리종목 지정사유를 해소했다.
지난 2월 유상증자로 확보한 137억원의 자본금이 전입 반영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