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은이 불법 기름 유출 포착
[뉴스핌= 대중문화부] 방송인 송은이가 ‘무한걸스’ 촬영 중 실제 기름 불법 유출 현장을 포착해 화제가 됐다.
다음달 1일 방송 예정인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의 ‘무걸 특공대: 작전명 신세계’편 녹화 현장에서 송은이가 추격 심리전 촬영 중 불법 기름 유출 현장을 우연히 포착한 것.
송은이는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에 당황했지만 재빠르게 휴대폰을 꺼내 증거 사진을 찍었다.
송은이는 불법 기름 유출 현장을 포착한 뒤 “어업 종사자들과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서라도 이러면 안 되지 않겠느냐”라고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송은이 불법 기름 유출 포착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은이 불법 기름 유출 포착, 대박 표창장 받는거 아니야?""송은이 불법 기름 유출 포착, 저게 저렇게 쉽게 잡히는 거야?" "해경 자존심 상할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은이의 불법 기름 유출 장면은 4월1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