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 중국 현지법인인 신한은행 중국 유한공사는 28일 중국 상해시 민항구에 홍천로(虹泉路, Hong Quan Lu) 지행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중국에 15번째 영업점을 개점하고 한국계 최다 64번째 글로벌 네트워크워크를 보유하게 됐다.
상하이 최대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이번 홍천로 지행은 토요일 영업점을 개방하고 VIP전용창구 서비스와 팩스, 복사 무료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번 홍천로 지행은 이날 화려한 개점행사 대신 ‘지역사회 나눔 기부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상해한국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