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홈쇼핑 GS샵이 란제리 브랜드 신영와코루와 손잡고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그 첫 브랜드인 '신영와코루 그레이스 컬렉션(Graces collection)'을 오는 29일(금) 밤 9시40분부터 70분 동안 홈쇼핑 GS샵에서 첫 선을 보인다.
신영와코루 그레이스 컬렉션은 신영와코루만의 인체공학적 노하우로 한국 여성들의 체형에 맞도록 개발했다.
상품구성은 오리지널 그레이스 브라 4종과 세트팬티 4종, 추가구성으로 거들 햄팬티 5종과 메모리패드로, 가격은16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