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아비코전자가 숨겨진 갤럭시S4의 수혜주라는 평가에 장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15분 현재 아비코전자는 전날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545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날 박승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아비코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로 납품이 늘면서 자동화설비 위주로 증설 진행 중"이라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60억원과 68억원으로 전년대비 50%와 1288%씩 올라 사상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부가가치 제품인 시그널 인덕터의 경우 삼성전자S4에도 공급돼 숨겨진 갤럭시S4 수혜주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