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은 신개념 조끼형 카시트 ‘라이드세이퍼’를 오는 29일 낮 12시 40분 첫 방송한다고 28일 밝혔다.
‘라이드세이퍼’는 착용시 의자용 카시트보다 움직임이 자유롭고, 무게는 1.5kg으로 가벼워 누구나 쉽게 이동∙설치할 수 있다.
부피도 작아 가방이나 트렁크에 보관이 가능하며 차량 공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의 체형에 맞게 벨트를 조절해 체중 22kg의 어린이까지 사용 가능하다.
체중 15kg 어린이까지 사용할 수 있는 스몰과 22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라지 두 사이즈가 있으며, 블루와 핑크 두 색상이 준비됐다. ‘라이드세이퍼’와 아동용 햄토리 쿠션방석, 부직포가방으로 구성된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