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이 제 1회 하운즈 서바이벌 대회를 개최한다.
CJ E&M 넷마블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RPS게임 하운즈의 서바이벌 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바이벌 대회는 내달 16일까지 일주일 단위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하운즈를 즐기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대회 진행 방식은 하운즈의 총 28개 미션 중 '섬멸:빌딩옥상' 미션을 분대원과 함께 완료하는 것으로 대회 기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가장 높은 분대점수를 획득한 팀은 1등의 영광과 상금을 획득하게 된다.
각 주차별 우승 상금은 100만원·300만원·600만원으로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참여한 팀원에게 균등하게 배분되어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대회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폭 넓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미션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처치하면 추첨을 통해 총 3만 3300명에게 캐쉬 아이템을 지급한다.
지종민 넷마블 본부장은 "정식서비스 한 달을 조금 넘긴 하운즈가 이용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이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자 준비한 이번 서바이벌 대회를 통해 더 큰 즐거움과 협동 미션의 재미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