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우리자산운용은 26일 창립25주년 기념식과 '새싹 사랑 나눔' 국토대장정 발대식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자산운용은 소통과 화합의 의미로 소외 받은 어린이에게 희망을 키워 줄 수 있는 '새싹 사랑 나눔 - 새싹에게 희망을…'을 국토대장정 시즌 3의 주된 테마로 정했다.
아울러 향후 6개월 간 직원 10여명을 한 개 조로 편성, 전국의 신생아 및 아동복지시설 13개 기관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그곳에서 우리자산운용 임직원들은 아동 돌보기, 식사준비 및 배식, 환경미화 등의 활동을 하고, 직원들의 기부금에 회사가 2배로 매칭 기부해 마련된 재원으로 쌀, 식품, 컴퓨터, 의류 등을 기부할 예정이다.
또 5월에는 어린이날 기념으로 방문기관의 아동들에게 놀이공원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간다.
차문현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올해는 더 넓게 세상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어린 새싹들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세번째 테마로 잡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속적인 소통과 나눔의 노력은 직원 개인과 회사,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도 작지만 의미있는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자산운용은 최근 3년간 수탁고가 5조원 이상 증가하고, 펀드의 운용성과도 주식형, 채권형 모두 고르게 상위 30%대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