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국회 국정감사와 청문회에 불출석한 혐의로 기소된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첫 공판에 참석한다.
이날 오전 9시 38분 법원에 출두한 정 회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답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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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38분 법원에 출두한 정 회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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