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마틸다 단발 헤어로 파격 변신을 했다.
23일 에프엑스를 비롯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참여한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의 화보 사진 일부와 티저가 공개됐다. 이는 10 꼬르소 꼬모의 5주년을 기념하는 '서울 멜로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뱅헤어에 일자로 자른 단발 머리를 선보였다. 검은 머리에 새하얀 피부, 빨간색 립스틱이 대비되며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오렌지빛 원피스와 그물 장식으로 팜므파탈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크리스탈은 그간 긴 생머리를 고수해왔지만 스무살을 맞아 데뷔 후 첫 단발머리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는 굴곡있는 몸매 라인을 강조하며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탈 마틸다 단발머리를 본 팬들은 "크리스탈 마틸다 머리도 예쁘지만 난 긴머리 한 표" "완전 다른 사람같이 보이네" "섹시하면서도 발랄해보여"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크리스탈 마틸다 단발을 비롯한 SM 아티스트들의 영상 스틸 화보는 20일 발행되는 '더블유 코리아'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