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이 지난 주 키프로스 은행들의 예금 인출 규모는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했다.
25일 쇼이블레 장관은 베를린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 키프로스 은행들에 대한 영업중단 조치로 예금 인출은 제한됐다고 밝혔다.
쇼이블레 장관은 키프로스 은행들의 영업 재개 시점에 대해서는 유럽중앙은행(ECB)과 키프로스 중앙은행이 평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앞서 타결된 구제금융안에 대해 키프로스가 스스로 회복할 기회를 제공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