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성물산은 25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지난 15일 최대 주주인 코레일이 사업 정상화 방안을 제안하며 당사에 랜드마크타워 시공권 포기를 조건으로 요구한 바, 당사는 금일('13.3.25일) 시공권 포기 의향을 담은 공문을 코레일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이와 관련 랜드마크타워 도급약정 해제가 확정된다면 그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