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랜드그룹이 금일로 예정된 상반기 대졸 신입공채 서류지원 기간을 오는 25일 오전 9시까지로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랜드는 지난 28일부터 금일 오전 10시까지 그룹 채용사이트(www.elandscout.com)에서 진행한 온라인 서류 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나 3일 연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마감 시간을 앞두고 지원자 몰려 접수가 잘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부득이하게 연장했다"면서 “최근 제주도 테마도시, M&A 및 해외진출 등 그룹의 이슈가 많이 생기면서 지원자가 몰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랜드는 올해 총 2100여명을 신규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 공채는 25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나 우수인재가 몰릴 경우 탄력적으로 선발 인원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