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배우 4명이 자신의 친구와 같은 헤어 스타일을 쌍둥이처럼 연출하는 ‘르네 프렌즈’를 주제로 한 이번 화보에는 윤소이·이진욱·황우슬혜·조윤희가 참여해 4인 4색 화보를 선보였다.
참여 배우들은 출연료를 소아암 환아에게 기부하고 한국소아암재단을 후원할 예정이다.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컨퓨즈드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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