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건설업 KOSHA 18001'을 인증 받았다.
건설업 KOSHA18001은 체계적인 안전보건시스템을 구축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보건활동을 산업안전보건공단이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LH는 이번 인증서 교부를 토대로 안전분야 책임경영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LH의 KOSHA 18001은 단지부분에서는 이미 2006년부터 인증돼 시행되고 있다. 이번 통합인증은 지난해 6월 주택부분 인증심사 추진에 따라 취득한 것이다.
이에 따라 LH는 전국 443공구 모든 현장에서 안전경영 시스템이 구축돼 안전한 건설현장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