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짝’에서 싸이가 하차한 이유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싸이는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SBS ‘짝’에서 하차 이유를 털어놨다.
싸이는 짝 하차 이유로 “(짝) 촬영지가 굉장히 멀었다. 매번 다니는 것도 버거웠다. 더욱이 성우분의 높은 인기로 제작진에게 나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고 말했다.
또 싸이는 ‘짝’ MC를 맡은 것에 대해 “지금도 카메라에 소나무가 걸쳐서 나온다. 바로 그 역할이 내가 맡은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내 역할은 소나무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고 하차 이유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싸이는 오는 4월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해프닝’을 개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