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21일 오후 3시 50분에 출고된 '뉴프라이드, 지난해 영업익 흑자전환 달성'기사 내용에 오류가 있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앞선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백현지 기자] 뉴프라이드코퍼레이션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254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30억원, 당기순손실은 1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지난해 당기순손실은 기존 중국 자회사를 청산하고 새로운 자회사로 모든 자산과 설비를 이전하는 과정에서 뒤늦게 발생한 회계상의 손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에드워드 김 대표이사는 "상장 직후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혼란을 겪다 안정기로 접어든 만큼 올해는 흑자전환을 바탕으로 그간 보류되었던 대내외적인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큰 폭의 이익률 상승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프라이드는 최근 기존 전략 거점인 서부와 중부에 이어 남동부 지역의 신규공장을 인수해 생산기지 확보를 완료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