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주원이 백만 볼트 눈빛으로 최강희를 바라보는 장면이 포착됐다.
20일 공개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 스틸컷에서 주원은 최강희를 바라보며 사랑에 푹 빠진 남자의 뜨거운 백만 볼트 눈빛을 발산했다.
사진 속 주원은 백만 볼트 눈빛과 함께 서원(최강희)를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극중 일편단심 한길로로 완벽 빙의했다. 최강희는 주원의 뜨거운 애정이 쑥스러운 듯 두 손으로 입을 가리고 있어 알콩달콩 연인의 분위기를 냈다.
특히 이들은 극중 서로커플(서원+길로)로 호흡을 맞추며 실제와 연기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캐릭터에 몰입했다. '7급공무원' 현장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두 사람의 실제 연인을 방불케하는 케미가 화제가 되는 이유다.
한편, '7급 공무원'에서는 훈육관 김원석(안내상)의 총상 이후 그의 죽음 여부와 국정원 요원들일 최우진(임윤호) 일당과 벌일 추격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회는 20일 밤 9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