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신진에스엠이 성장 가능성에 힘입어 상승 중이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9시 58분 현재 신진에스엠은 전일대비 300원, 2.80% 오른 1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홍진호 IBK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신진에스엠에 대해 "향후 2년 간(2013~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연평균 49%, 영업이익은 66%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신진에스엠은 기존 주력 아이템인 중소형 규격 생산설비를 보강하고, 신규로 대형규격 플레이트 설비를 구축했다"며 "작년 국내외 설비투자에 뿌려놓은 씨앗의 수확 시기가 올해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