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1970선을 회복하며 사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9일 코스피는 오전 9시 27분 현재 전날대비 7.05포인트. 0.36% 오른 1975.23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들은 나흘째 매도세를 이어가며 393억원어치 주식을 내던지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80억원, 111억원어치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5억원 매수, 비차익거래 87억원 매도세를 보이며 총 80억원 규모의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0.11%)를 제외한 전업종이 상승세다.
전기전자, 의료정밀, 운수창고가 1% 이상 오르고 있고 기계, 섬유의복, 건설업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들은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SK하이닉스(1.58%)가 가장 큰 폭으로 뛰고 있고 삼성전자는 그간의 약세에서 벗어나 1.11% 상승하고 있다. 반면
현대차, 현대모비스, KB금융 등은 하락 중이다.
한편, 코스닥은 전날대비 5.26포인트, 0.97% 오른 546.35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