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김경동)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졸 신입 직원을 채용한다.
예탁원은 이번 신입직원 채용에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을 배려하기 위해 장애인, 보훈대상자, 한부모·조손가정 그리고 저소득층 자녀 등을 우대하기로 했다.
모집기간은 오는 31일(일)까지로, 5개월 간의 인턴 기간 종료 후 정규직으로 임용되는 정규직 전환 조건부 채용이다.
기타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예탁원 홈페이지(http://www.ksd.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예탁원 관계자는 "신규로 채용될 고졸 신입직원들에게는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보수·복지 등 모든 처우를 대졸 신입직원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