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100년 후 시험지가 온라인상에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00년 후 시험지'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는 '전쟁이 일어날시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이라는 질문의 시험 문제가 담겼다.
100년 후 시험지의 보기로는 1번 이 날이 결혼식인 사람, 2번 로또 1등 당첨된 사람, 3번 현역군인, 4번 8년차 고시생, 5번 국회의원이 나와 있다.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이 날이 결혼식인 사람은 별로 불쌍하지 않다. 이건 결혼해본 남자라면 절대 고르지 않음"이라고 설명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100년 후 시험지를 본 네티즌들은 "100년 후 시험지, 답은 3번이지" "1번이 아니라는 게 씁쓸하네" "그런게 이게 왜 100년 후 시험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