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샘이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이틀 연속 상승세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샘은 오전 9시 2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0원, 1.17% 오른 2만1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JP모간, 모건스탠리 등을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유입되고 있다.
최근 증권가는 한샘에 대해 올해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박한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샘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968억원, 영업이익 160억원으로 호조를 보였다"며 "4분기부터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통해 사상 최대 영업익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4분기 실적 호조에 따라 올해 매출액은 기존 7485억원에서 761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기존 487억원에서 528억원으로 상향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