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LG전자는 내달 6~7일 2271 평방미터의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를 특설 체험무대로 만들고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올해를 차세대 고화질 디스플레이 대중화 원년으로 삼고 ▲시네마3D 스마트TV ▲울트라HD TV ▲올레드 TV ▲IPS 패널 탑재 PC 및 스마트폰 등 총 540여 개의 제품으로 3D와 고화질의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지난해에는 300여 개 제품을 전시했다.
행사 첫날에는 씨스타, 둘째 날에는 소녀시대가 특별 공연을 펼친다. LG전자는 아이들이 노래와 율동을 즐겁게 따라할 수 있는 ‘3D 뽀로로 씽어롱 쇼(Sing Along Show) 및 탭북을 활용한 이색 퀴즈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무료 입장이며,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lgcinema3d.co.kr)에서 우선입장권을 신청할 수 있다. 우선입장권 소지자는 본인이 지정한 시간에 대기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