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랜차이즈 비타민PC방은 최근 현대적이며 감각적인 느낌의 신규 인테리어 컨셉을 선보였다.
두번째 신규 컨셉 ‘크라운’은 최근 빈티지한 흔한 공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부드럽고 따뜻이 안아줄 수 있는 인테리어를 목표로 특정인 만을 위한 왕관, 빛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인테리어는 오렌지칼라를 메인으로 기존의 어둡던 피씨방의 이미지에서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환경을 선보여 여성고객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고객들의 대부분이 오랜 시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한 시설구조와 좌석 배치 및 조명까지 고객이 편안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설계를 통하여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