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삼광글라스(대표 황도환)가 봄철 야외활동에 적합한 유리 소재 스포츠물병 아우트로 ‘그리나(Greena) 물병’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Green과 Nature의 합성어로 친환경의 의미를 담은 ‘그리나(Greena)’ 물병은 기존의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 스포츠 물병과는 달리 환경호르몬에 안전한 유리로 만들어져 냄새나 색 배임이 없어 위생적이고 재활용이 가능한 스포츠 물병이다.
삼광글라스 정구승 마케팅 팀장은 “일부 BPA-free 플라스틱 물병의 경우 자외선에 노출되면 환경호르몬이 검출된다는 연구 및 시험 결과가 있다”며, “아우트로 그리나 물병은 친환경 유리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제품으로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계절을 맞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