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LG하우시스(대표 오장수)는 1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사내이사로 오장수 부사장을 선임했다.
오장수 신임 사내이사는 국내 화학산업의 해외시장 확대를 선도해온 강한 실행력과 열정을 겸비한 전문경영인으로서 올해부터 LG하우시스 대표이사를 새롭게 맡게 됐다.
특히, 오장수 대표는 뛰어난 추진력과 다양한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경기 침체, 건설 경기 부진, 수익성 악화 등 LG하우시스가 당면한 위기 상황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내수시장을 뛰어 넘어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변신시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2012년 연결기준 매출 2조4511억원, 당기순이익 285억원 등의 내용을 포함한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 내역을 승인 받고 보통주 1000원, 우선주 1050원의 배당을 확정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