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삼성전자가 14일 오후 7시(한국시간 15일 오전 8시)에 미국 뉴욕의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삼성 언팩 2013 에피소드1'을 열고 '갤럭시S4'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날 공개행사에서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은 "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에 어떤 기능을 제공해야 하는지 강조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삼성 갤럭시 S4를 열어보이며 직접 소개했다.
신 사장은 스마트스크롤, 스마트포즈 기능 등을 탑재하게 된 취지를 상세히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