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와 유럽연합(EU), 유럽중앙은행(ECB)이 그리스 정부의 개혁 노력이 성실히 이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14일(현지시각) 그리스의 대외 채권단인 '트로이카'는 공동 성명서를 통해 그리스가 추가 구제금을 받기 위한 개혁 절차에 상당한 진전을 보여왔다고 밝혔다.
트로이카는 다만 그리스 개혁 절차에 아직 일부 이슈가 남아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트로이카는 개혁 절차를 검토하기 위해 내달 초 그리스에 다시 방문단을 파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