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내의 용돈 메모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내의 용돈 메모'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아내의 용돈 메모' 사진 속에는 "빨래를 탁탁 털어서 널어주세요. 오늘의 용돈→"이라는 메모와 함께 천원짜리 지폐 세 장이 놓여있는 장면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내의 용돈 메모'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내의 용돈 메모 포스가 철철 넘친다", "아내에게 꽉 쥐여사는 남편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내의 용돈 메모 센스있네. 채찍과 당근인가... 근데 당근이 좀 부실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