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한국지엠이 출시한 ULV(Urban Life Vehicle) 쉐보레 트랙스)가 신선한 마케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최초로 모바일 음성 인식 광고를 선보이며, 참신함을 추구하는 트렌드 리더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트랙스의 모바일 음성 인식 광고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의 배너가 지시하는 문구(예 : 쉐보레 트랙스)를 소리 내어 읽으면 트랙스 광고 모델인 정준영과 로이킴이 등장하는 트랙스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이 모바일 광고는 스마트폰 음성 인식과 연동되는 트랙스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활용할 뿐 아니라 일방적인 광고 전달이 아닌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광고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또한 한국지엠은 쉐보레 트랙스의 우수한 성능과 상품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시승 이벤트와 쉐보레 전시장 방문 시승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트랙스 시승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3월 한 달간 진행되는 트랙스 시승에는 이미 3500여명이 신청했다.
한국지엠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1.4리터 터보 엔진을 장착한 쉐보레 트랙스의 뛰어난 성능과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마이링크 등 최첨단 편의사양들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참신한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