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두 회사가 공동 시공하며 지난 2월 아파트 브랜드를 교체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사업장이다.
또한 최고 18층, 5개동, 총 395가구로 구성된다. 실수요자들에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꾸며지며 총 3개 타입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55만원으로 최근 분양한 인근 아파트에 비해 15만~35만원가량 낮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21일 1·2 순위, 22일 3순위 접수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계약기간은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