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www.skecherskorea.co.kr)가 맨발처럼 가벼운 경량 러닝화 ‘고런2(GOrun2)’를 출시했다.
스케쳐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고런2(GOrun2)’는 올봄 트렌드인 화려한 팝 컬러가 돋보이는 초경량 러닝화다. 일반 러닝화보다 지면에 66% 가깝게 설계되어 맨발의 느낌을 재현해주고, 탁월한 유연성과 신축성으로 발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전면부에 여유 공간이 있어 발등의 마찰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방취 효과가 높은 오소라이트(OrthoLite)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하고 쾌적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착지점에 러버를 사용해 안정감과 제어력 또한 뛰어나다. 가격은 12만 9000원.
스케쳐스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가벼운 조깅이나 달리기에 적합한 러닝화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초경량 스타일리시 러닝화 ’고런2(GOrun2)’는 다이내믹한 디자인, 톡톡 튀는 컬러감에 실용성까지 돋보여 봄철 러닝을 준비해 온 러너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