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우먼 김효진이 체중을 15kg 감량해 화제다.
김효진은 지난 2012년 10월 첫째 딸을 임신하며 몸무게가 70kg까지 불었다. 김효진은 출산후 다이어트에 돌입해 15kg 정도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효진은 임신과 출산 이후 불어난 몸매로 자신감이 떨어지고 관절에 무리가 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김효진은 15kg 감량에 대해 "20~30대 초반에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봤다. 그런대 30대 주부가 되니 굶는 다이어트는 소용이 없었다"며 "규칙적인 생활과 식사량이 많은 저녁 식사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김효진은 현재 다양한 방송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