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송중기가 최근 한 정수기 전문업체와의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각종 CF모델로 활약하며 현재 총 10여 편의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광고모델 선호도는 인기척도와 직결되는 것으로 이는 모델의 이미지, 신뢰도,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력, 대중의 선호도 등 여러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반영되 결정되는만큼 현재 10여 편의 CF모델로 활약중인 송중기의 인기를 새삼 실감케 하고 있다.
한 광고업계 관련자는 “송중기씨를 광고모델로 선호하고 있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미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기본적인 이유라고 본다면,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굉장히 폭넓은 계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 그리고 어린왕자부터 고급스럽고 지적인 이미지 등 이미지 변신에 한계가 없다는 것이다. 현재 송중기씨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광고들을 보아도 알 수 있는 일” 이라고 전다.
실제로 송중기는 각종 CF를 통해 지적이며 부드러운 이미지, 밝고 귀여운 이미지, 신선하고 깔끔한 이미지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송중기씨는 특히 20~30대 젊은 층의 지지율이 매우 높은편이다. 송중기씨는 젊은 층을 대표하고, 대중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배우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송중기씨를 모델로 한 제품의 매출은 상승하는 효과를 본다”고 전했다.
얼마전 대학생 매거진 ‘캠퍼스 잡앤조이’가 남녀대학생을 대상으로 38개부문 ‘캠퍼스 핫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남자 광고모델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는 드라마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와 영화 ‘늑대소년’을 통해 해외에서도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한류 스타의 대열에 합류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