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빚 ‘초하음 에센스’는 세안 직후 기초 손질 첫 단계에 사용하는 부스팅 에센스로 올빚 에센스 전체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초하음 에센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작가로 활약하고 있는 이수동 화백과 디자인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완성된 아트 패키지가 특징이다.
‘초하음 에센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용량의 30%를 증량한 90ml의 정품과 30ml의 미니어쳐로 구성되어 용량은 늘었지만 가격 부담감은 낮췄다. 또한 구매고객에게는 한방 기초 스킨케어 제품 안온스킨(50ml)과 안온에멀젼(50ml)을 선착순으로 추가 증정 할 예정이다.
정혜진 코웨이 올빚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초하음 에센스가 가지고 있는 콘셉트를 고객들에게 더욱 쉽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