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따뜻하고 잔잔한 목소리의 바비킴과 유리상자가 당신의 따뜻한 봄을 열어주기 위해 출동한다.
롯데호텔은 오는 15일, 바비킴 콘서트 ‘Soul Note’가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데뷔 11년만인 2004년 비로소 자신만의 앨범을 낸 바비킴은 그동안 <사랑그놈>, <고래의 꿈> 등을 히트시키며 ‘소울의 대부’임을 인정받아 왔다. 가격은 VIP석 9만9000원, R석 8만8000원, S석 7만7000원.
24일에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많은 여심을 흔들고 있는 유리상자가 콘서트 ‘Romantic Note’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연다. 박승화와 이세준으로 구성된 유리상자는 일명 ‘사랑의 메신저’로 통하는 남성 듀오로 <신부에게>, <사랑해도 될까요> 등 제목만 들어도 설레는 노래들로 사랑을 받아왔다. 가격은 R석 8만8000원, S석 7만7000원이다.
한편 상기 콘서트는 롯데호텔월드가 주최하고 에스에이커뮤니케이션이 주관하며, 모두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