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이장우의 아들이 공개됐다.
이장우의 아들 민우 군은 3월9일 오후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했다.
이날 민우 군은 '붕어빵' 첫 출연에서 "아빠가 잘나가는 아티스트라고 했는데 그렇게 잘 나갔던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해 예능감을 뽐냈다.
아들 민우 군의 폭탄발언에 아빠 이장우는 "이런 것이 부자의 사랑 방식인 것 같다"며 응수했다. 이어 "015B로 데뷔해서 발라드곡들은 거의 다 했다. '어디선가 나의 노래를 듣고 있을 너에게' '5월 12일' 등이 제가 한 것들이다"며 자신의 히트곡들을 설명했다.
그러자 민우 군은 "아빠가 노래를 잘 못하니까 그렇게 말한 거다. 고음도 안 올라 가는데"라며 추가 폭로를 해 스튜디오를 뒤집어 놨다.
특히 이장우 아들 민우군은 통통한 얼굴과 입담을 과시해 '또 다른 윤후'의 등장을 예고했다.
이장우 아들 공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장우 아들 미래의 강호동이다" "이장우 아들 공개 방송 완전 웃겨" "이장우 아들, 윤후 못지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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