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팬들에게 생일기념 신문 광고 선물을 받았다.
소녀시대 팬클럽 소원(SONEs)은 9일 태연의 25번째 생일을 맞아 지난 8일자 일간지에 태연 생일 축하 광고를 냈다.
해당 신문 광고에는 태연의 사진과 함께 "사랑함으로 눈물짓는 그대는 사랑입니다. 노래함으로 웃음짓는 그대는 행복입니다"란 문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태연의 팬들은 신문 광고에 앞서 버스 광고로도 태연의 생일을 축하했다. 생일 기념 버스 광고는 태연의 고향인 전라도 전주 시내버스는 물론 서울지역 일부 노선에 부착됐다고.
태연의 생일 신문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고 태연은 좋겠네! 생일 축하해요" "이열~ 소녀시대 팬들은 스케일이 크네 생일 버스 광고에 이어 생일 신문 광고까지" "난 궁금한게 부모님 생신에도 저렇게 하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월부터 일본 아레나 투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