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박봄, 씨엘, 세븐, 션 등 YG 소속 가수들이 콘서트를 통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지난 7일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세브란스 사랑 나눔 콘서트'에 출연, 축하공연을 펼쳤다.
'세브란스 사랑 나눔 콘서트'에는 YG 아티스트를 비롯해 하지원, 이수근, 최수종-하희라 부부, 윤형주가 참여해 재능기부에 동참했으며 후원자와 일반인 1만600여 명이 이 자리를 즐겼다.
행사 이후 션은 "'2013 세브란스 사랑나눔 콘서트' backstage with se7en & 2ne1. 작지만 큰시작, 작은 나눔이 큰 행복을 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기부 사진에서 션과 세븐, 투애니원 멤버들이 밝게 웃고 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2009년부터 공익 나눔 캠페인 'YG WITH'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1년 말 세브란스병원과 'WITH' 캠페인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