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뉴욕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프리티 파워풀 팟 루즈' 제품을 한정 출시, 모델들이 핑크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티 파워풀 팟 루즈'는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미디엄 핑크 컬러로 볼과 입술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팟 루즈 판매 수익금 전액은 바비 브라운이 매년 진행하는 프리티 파워풀 캠페인의 일환으로 비영리 단체 '열린 옷장'에 기부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