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몸짱 아줌마' 정다연(47)이 대만의 유명 힙합그룹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정다연은 최근 대만의 유명 힙합그룹 '쯔요이파훼이(自由發揮)'의 'GYM' 뮤직비디오에서 화려한 핑크색 상의와 파란색 트레이닝복 하의를 입고 등장해 음악에 맞춰 운동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뮤비 속 정다연은 47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력있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하는 동시에 완벽한 동안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대만 가수 뮤직비디오 등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다연도 한류스타?", "몸짱 아줌마 정다연 좋은 소식 들어서 반갑네요", "몸짱 아줌마 오랜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몸짱 아줌마' 정다연은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만에서 잡지 화보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