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들의 매도세에 장중 150만원선을 내줬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2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2만3000원, 1.51% 하락한 149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150만원 이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20일 이후 처음이다.
현재 USB, 메릴린치, 모건스탠 등 외국계 증권사가 창구매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